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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앤트메리. 순용씨. (2010)


슬쩍 전인권아저씨 처럼, 그려졌지만 '_'

난 개인적으로 뭐, 인물화는 얼마나 닮았냐보다는,

그리는 사람이 누구를 생각하면서 그렸냐가

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.  


나중에는 3명같이 있는 걸로 다시 그려봐야 겠다.

남자는 역시 수트! 의 모범답안인 밴드. 


illust by Hyoin Min 민효인 (a.k.a nyoin)
http://www.nyo-in.com